2018.04.21

오늘 선샤인에는 리턴12/ 새가족3/ 일군 12 총27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은 새가족B예수그리스도의 이름에 뜻이었습니다.

Padya (이란 New)
무교배경이였으나 최근부터 종교에 관심을 갖고 알아보기 시작했다고 함. 예수님이 대해서도 알고 싶어서 방법을 찾으려 했고 스스로 노력을 많이 했으나 그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다고 말함. 복음을 전하면서 인간은 스스로 절대 하나님을 만날수 없다고 했더니 눈물을 흘렸다. 정말 노력해봤다. 하지만 아무것도 소용이 없었다. 오늘 복음듣고 예수님 영접함. 영접후에 성경의 어떤 책부터 먼저 읽으면 되냐고 물어서 4복음서를 먼저 읽기를 권면함. 읽고 궁금한 게 있으면 다음주 모임에 가져오고 싶다. 정말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싶다고 고백함.

Les (호주 New)
선샤인에서 노숙한지 수년이 되었는데 오늘 선샤인 브랜치 전도자를 처음만났다. 나를 초청해줘서 고맙다. 매주 오겠다. 아버지도 예전에는 하나님을 믿었는데 나도 믿었었다. 하지만 하나님을 떠난지 오래되었다. 아내가 내 자녀 둘을 살인하고 죽었다. 지금 남은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어린딸 (지금은 만날 수 없다) 있다. 지금 인생의 가장 낮은 곳에 있는 것 같아 오늘 여기 오니 하나님의 품으로 다시 돌아온것같아 눈물이 난다. (눈물흘림) 복음듣고 영접기도 함.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믿는다.

Vivek (인도 New) 호주온지 3개월 됨. 인도에서 힌두교. 처음에는 힌두교 사상을 조금 얘기하다가 점점 복음을 잘 듣고 영접기도 따라함. 하나님은 한분이시고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라고 말했더니 고개를 끄덕임. 다시 오고 싶다고 말함. 

Ellen (호주)
깊은 대화를 통해 말씀 피드백을 나눌 수 있었다. 아픈 남편을 돌보느라 너무 힘들다. 근데 그때마다 하나님을 부르고 기도한다고 말함. 하지만 힘들다고 나눔. 힘들어서 빙고를 하기 더 하기 시작했다고. 근데 빙고를 하기 시작하면서 찬양듣기를 멈췄다고 하며 빙고를 멈추고 다시 집에서 찬양을 회복해야겠다고 나눔. 도박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막고 있다고 나눠 기도제목입니다.

Mr Liang (중국)
이번주에 하나님을 언제 생각했고 기도했는지 물어봤더니..자신이 실제로 하나님의 음성을 두번이나 들었고 그렇게 들은 말씀대로 자신이 행동으로 옮겼다는 이야기를 나눴음. 기도는 자기 아들이 원래 쓰는 wechat을 로그인할수가 없어서 연락처를 많이 잃어버렸다고 함. 그래서 account를 다시 찾아올수 있도록 기도하고 싶다함. 

Meihwa (홍콩)
중국어를 완벽하게 알아 듣지 못해서 말씀을 늘 다시 쉽게 말을 해서 풀어줘야 함. 그래서 나눔시간이 너무 짦게 느껴짐. 말씀 듣고 이번주 월요일에 자기가 꿈에서 하나님을 만나 자기가 기도했다고 함. 남편과 아들을 지켜달라고 자기의 건강도 지켜 달라고 기도했다고 함. 그것이 기도제목이고 소원이라고 했음.

*중국부 기도제목: 일찍와서 말씀 듣도록

*베트남 그룹*
언어장벽이 있어 구글 통역기를 사용해서 처음부터 다시 말씀 요약해줌.

Nhu는 말씀전 비디오를 기억함.
베트남어로 PPT를 준비하니 베트남 영혼도 오기 시작함.

오늘 목사님께서 선샤인에 방문 해주셔서 일군들과 영혼들이 너무 좋아했습니다. 

처음으로 박민영셀 권순남형제가 버터치킨과 밥 디저트를 준비해 왔습니다. 

늘 간단한 음식을 먹어서 테이블 생각을 못했는데 몇주전부터 식사가 나가는데... 다음주부터는 테이블을 깔고 마주보며 식사 해보려고 합니다. 

선샤인에 영혼들을 저희에게 붙여 달라고 선샤인을 저희에게 달라고 꼭 기도하고 응답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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