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샤인에는 리턴 9명/ 새가족2명 / 일군 13명 총 24명의 영혼이 참석 하였습니다. 말씀은 새가족b반 4과(김윤아) 였습니다.

2018년 4월 28일 선샤인 브랜치 피드백

Hiwt- 새가족. 에디오피아 출신. 기독교배경. 지난주에 초청하고 기도하고 오늘 초청된 영혼임. 호주오고 3년동안 교회를 못가서 지난주에 초청받아 기뻤다고 말함. 스베교회에 와보고 싶다고 말함. 오늘 복음듣고 영접함. 선샤인에 살지만 학교와 직장이 단데농 쪽이어서 올림피아가 금요일에 현장 잡았음.

데이빗- 창세기 3장 15절을 물어보며 여자의후손에대해 헷갈려해서 셀에서 다시 설명해줌. 그리고 나무에 달린 사람이 저주받았다면 예수님이 저주받은거냐고 물음. 그래서 셀에서 잘 설명해줌. 고개를 끄덕이며 알아들으심. 처음으로 셀에서 영적으로 좋은 질문을 했음. 답을 해주며 복음을 두번 전할 수 있었음. 오늘 여자의 후손과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을 알아들으셨음.

펠리- 오늘 새로운것을 배웠다고 나눔.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나와서 가나안땅으로 들어간 이유가 그땅에서 예수님이 태어나셨다는것을 듣고 놀랐다고 말함. 어떻게 전도하는지도 묻고 관심이 있어했음.

레스- 오늘 말씀중에서 물병의 꽃은 언젠가 시들어 죽는다는 부분을 들으며 이번주에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봤는데 오늘 말씀에서 그부분을 들어서 놀랐다고 말함. 말씀을 집중해서 듣고 교제하는 시간을 좋아함. 지난주 새가족 리턴.

스콧- 친동생이 예수님 믿기를 도와주고 싶다고 나눔.

쉐리- 이웃집에 있는 비앙카와 싸워서 비앙카를 위한 기도를 멈췄었는데 지난주에 비앙카의 할머니가 뇌에 종양이 발견되서 비앙카가 힘들어하고 스트레스 받았다. 그래서 비앙카가 손목을 긋는 자해를 해서 병원에 실려갔었다. 위로의 말을 하고 싶었는데 뭐라고 할지 몰랐다. 뭐라고 해주면 되느냐고 셀에서 물어보았습니다. 셀에서 함께 비앙카가 복음듣고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기도했습니다.

지난주 새가족이 다시 리턴된것을 보며 기존 멤버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환영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처음으로 뺑 둘러 앉아 식사 하였는데 너무 좋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박미현자매가 코스트코 치킨 5마리를 도네이션 해주어 오늘 머쉬포데이토와 호주 사람들 먹는 스프 소스 준비해서 썰어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기도제목은 선샤인 구원파가 너무 잦은 행사를 합니다. 포스터도 덕지덕지 많이 붙어 있고요... 이단의 영 특별히 구원파를 꺾는 기도를 계속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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