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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선샤인에는 리턴 8명/ 새가족3명/ 일군 14명 총 25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말씀은 새가족A반 1과였습니다.

Jonathan (호주 홈리스) New
22년동안 마약을 하며 이제는 
삶을 바꿔보자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때에 오늘 모임으로 초대되어 감사하다고 함. 그리고 하나님이 새로운 삶으로 인도해주신것 같다고 함.
어렸을때 교회에 다녔던 적이 있어서 낯 설어 하지 않았고 새로운 결단은 하나님만이 이끌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고 함. 진심으로 영접함

Sean (호주 홈리스) New
5년동안 마약에 빠져 살았다고 함.
교회 배경이 없고 오늘 예배와 복음제시가 처음이라 모든게 아직 어색하다고 하나 영접하였음. 

Pelie(호주)
자신이 어떻게 하나님 만나고 변화
되었는지 간증함.
하나님 만나기 전에는 마약과 늘 사람들을 속이는 일과 마약운반을 하는 
삶을 살았지만 어느날 엄마가 아프셔서 진실을 찾기 시작하며 예수님을 만나고 은혜를 받고 영적인 삶을 살게 되었다고 나눔.

David(중국 할아버지)
사탄의 활동이 기억난다고 함.
차사고 나서 돈이 필요하다고 기도제목 나눔. 

Sherrie (호주)
비디오에 관해 기억함. 
틱 신드롬보면서 자신이 예전에 그랬었다고 나눔. 굉장히 난폭적인 자신의 모습이 있었으나 자신의 가슴을 가리키며 예수님이 계시고 영접한후 바뀐것 같다고 함. 마음에 평화에 있고 화가날수 있는 상황이 생기나 이제는 화를 내는것보다 길을 걸으며 참는것을 택한다고 함.

오늘 안좋은 날씨 속에도 비를 맞으며 영혼들이 문 앞에서 저희를 먼저 기다리고 있어 놀랐습니다. 
이들의 친구가 되고 가족이 되고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기도해주는 것이 너무 보람됩니다. 
시작전에 죽음 문턱에서 힘들어 하는 사람들...죽지 못해 사는 사람들에게 복음 전하고 싶다고 기도 하고 나갔는데 정말 세상에서 소외된 사람들이 초청 되어 예수님을 진심으로 영접하고 기뻐 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팀들에게도 기쁨이 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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