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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브랜치팀-Olympia

 

 

선샤인 브랜치 사역 중 변화 된 영혼들에 대해 간증하려고 합니다.

 


Sherrie라는 영혼이 있는데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멤버입니다.

 

 

초반에는 브랜치에서 울고 소리 지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장소를 나눠쓰는 아프리카 교회 교인들과 싸우기도 했습니다.

 

 

셀모임에서는 또한 매우 집중하지도 못 했습니다.

 

 

 

그런데 브렌치의 같은 셀에 Jessie라는 멤버가 있는데

 

그 멤버는 이 와중에서도 은혜받고 변화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Jessies는 작년에 많이 아파서 양로원에 들어가야했습니다.

 

 

그때 저는 (올림피아)  마음이 매우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브랜치에 섬기러 오는데 방해하는 한 영혼 (Sherrie) 때문에

 

다른 멤버들을 잃고 그래서 섬김이 힘들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리더가 Sherrie가 브랜치에 오지않으면 우리에게는 손해가 없지만

 

그러면 Sherrie는 복음을 듣지 못할 것이라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제발 저에게 변화를 보여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선샤인 팀 전체가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Sherrie에게 한 이웃이 있는데 

 

Sherrie는 그 이웃 Bianca에 대해  항상 나쁜 얘기를 했었습니다.

 

 

 

Bianca는 항상 자신의 돈을 훔쳐가고 담배를 달라고 한다고 흉을 봤습니다.

 

 

 

우리는 Sherrie에게 기도하기 싫겠지만 Bianca를 위해 기도해보자고 격려하고 같이 기도했습니다.

 

 

어느 날 하루는 Sherrie가 남자친구랑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씀 전하는 중에 화를 낼까봐 너무 두려웠습니다.

 

 

그런데 내내 Sherrie는 웃음을 짓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팀은 놀랐습니다.

 

 

 

그때부터 Sherrie의 성품이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을 기억하기 시작하고 예수님이 자신의 마음 가운데 있다고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Sherrie는 원수 Bianca를 브랜치에 초청하였습니다.

 

, 1시간 일찍 와서 우리와 음식 장도 같이 봤습니다.

 

 

 

그날 Bianca는 복음을 들었습니다.

 

 

알고보니 Bianca의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셨고 그 후 부터 아버지의 목소리를 항상 들었다고 합니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목소리가 자꾸 나와 함께 가자고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빠도 죽었는데 그 후에 오빠의 음성도 들었는데 같은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Bianca는 자살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선샤인 팀에게 새로운 도전이 되었습니다.

 

 

Sherrie의 변화를 돌아보면 절대 변화되지 못할 영혼이 변화되었는데 변화되었고,

 

 

Bianca와 같은 사람도 초대하여 복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은 Sherrie와 같은 사람에게도 임하실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Sherrie는 이제 브랜치에 일찍오고 항상 웃고 모두를 안아주러 뛰어다닙니다.

 

 

2-3년전에 어떤 모습이였는지 기억하기도 힘들정도입니다

 

.

 

 

하나님께서 선샤인 팀에게 변화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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