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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도 데이'로 전체 모여서
기도하고 함께 전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군들은 미리 모여서 식사하며 교제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외국인 일군들이 더욱 표정이 밝았습니다.) 

 

브랜치 하며 좋은 것 과 기도제목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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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턴9명/ 새가족1명 (+초등학생 2명) 전도 참석은 그 중 7명 입니다.

오늘 처음 전도에 참석한 Sherry는
문제가 있어 교회에는 가지 못 하겠다는 영혼에게... 자기도 그 와 같은 문제가 있었는데 이곳은 다르다.
모두가 웰컴하며 따뜻하게 맞아준다.하며 적극적으로 초청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도 중에 호주 영혼 두명을 만났습니다. 

약간 정신 문제가 있는 친구들이었는데 자신들이 교회에 가면 사람들이 싫어하고 

쫓아내서 교회가 싫다고 했습니다. 

 

쉐리가 가만히 듣고 이 교회는 아니라고 어떤 사람이든 환영하고  좋아해준다고 

자신도 그랬었다고 말했습니다. 

 

함께 전도한 우용형제가 주는 티켓은 거부 했는데 쉐리가 주는 티켓은 기쁘게 받았습니다. 

 

(정우용: 처음에는 많이 걱정하고 어떻게 같이 전도데려 가야할지 막막했지만 

그런건 전부 내가 판단하는 것이라는것을 배웠고 

브랜치 안에 있는 멤버들이 변화 되는게 정말 감사 했습니다)


오늘 온 새가족은 2주전 초청했던 히잡쓴 무슬림 엄마와 아이들 입니다.
(남자 아이는 말을 하지 않는 다고 하며 기도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오늘 브랜치가 없어서 따로 복음 전하고 기도해주었습니다. 

다음주에 또 오기로 하였습니다.

올림피아는 다음주 더 기도하고 어린이 말씀도 준비 해야겠다고 나눴습니다.

모든 순서 마치고 준비한 간식팩 주고  

오늘 만난 태신자 9명 위해 합심기도 하고 마쳤습니다. 

 

처음 전체 전도데이에 일군들 멤버들 모두가 은혜로운 시간을 가져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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