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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2 선샤인 브랜치 피드백

 

오늘 선샤인모임에는 리턴 6+ 새가족5 총11명/ 우리 일군들 13명이 브랜치에 참여 하였습니다.
오늘은 확신반 2과 (김다은자매) 말씀이었습니다. 

 

Mohammed- 이란
원래 크리스챤이었다고했고 이란에서 무슬림들의 핍박을 받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힘들었던 잔상이 아직도 남아있어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아멘 아멘 하기도 하고 

셀모임에사 오스카가 손을 잡고 축복기도를 해주니 기도후에 눈물을 보였습니다.
주일 예배도 오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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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rry(호주인) 지체장애
말씀을 들으며 묻는 질문에 적극적으로 대답하고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원래 장애로 인해 기억을 잘 못하는데 오늘 하나님의 성품 세가지를 기억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어디에도 계시고 모든것을 아시고 능력의 하나님임을 기억하고 말하였습니다.
요즘 집에서 혼자있으면 무서운데 마음속에 예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다시 짚어주니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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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영적전쟁이 심했습니다. 선샤인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브랜치 건물 바로 옆 큰 새건물 도서관이 완공되어 대다수 선샤인 주민들이 이용합니다.

그 안에는 시간 때우고 게임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영적으로 무관심하여 초청에 관심이 없고 반응이 없습니다. 

무기력하고 표정도 없이 아이들을 방치한체 자기 휴대폰 컴퓨터만 합니다.

 

수요일 안부 메세지와 리마인드를 했을때는 컴펌 영혼이 많았지만
아파서 병원가느라 못온 부부, 

직원이 말없이 일하러 나오지 않아 그 자리를 메꾸느라 못온 영혼, 

집에 손님이 와서 다음주에 오겠다는 영혼 등 

시작 직전에 캔슬 된 영혼이 많았습니다. 

끝까지 영적전쟁 하기로 하고  영혼위해 기도제목 나누고 합심하여 기도하고 마쳤습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