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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0 토요일
오늘 모임에는 리턴 7명/ 새가족6명/ 키즈클럽 7명
이 참석 하였고 섬기는 일군은 총 13명

 (강유진 박은미 이승연 김윤아 김주은 김은국 

심현준 권세나 Oscar Olympia Jeanne May Lily) 

참여 하였습니다.
오늘 메세지는 부자와 거지 나사로 말씀 이었습니다.

(김주은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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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쁜 소식은 Charlie 라는 

장결자가 오랜만에 온 것과 

또한 자신의 엄마와 대학생 동생 둘과 어린 동생들까지 

총 6명의 영혼을 데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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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n (필리핀)
오늘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말씀을 들으며 

나사로가 질병과 싸우지 않았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자신이 아플 때 그녀는 늘 아픈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자처럼 자신의 영혼이 구원받지 못해 

후회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Jessie 할머니 (호주)
말씀을 들으며 자신의 아들이 생각났다고 하였습니다. 

부자처럼 영원한 후회를 하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정말 걱정 스럽다고 하였습니다.

Sherrie
메세지 중간에 왔지만 

부자가 하나님을 모른다고 후회하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기억 하였습니다.

* 마치고 소그룹때 크리스마스에 

초청하고 싶은 사람을 공유하고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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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 피드백)
Charlie 어머니
가족 모두 말씀을 집중해서 들었고 (특히 어머니)

진심으로 예수님을 영접 하였습니다. 

몇년 전 뉴질랜드에 있을 때 이단인지 모르고 

제7일 안식교에 간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말씀이 너무 좋다고 하며 매주 참석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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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y - 전에 카톨릭 교회에 갔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오늘 메시지 후에 그녀는 

예수님에 대하여 더 많이 알고 싶어 했습니다.

Yohanah - 비디오와 메시지가 가장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도 7명의 어린이가 와서 복음을 들었습니다.
액티비티 보다 말씀을 기억하고 

예수님이 생각 난다는 피드백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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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치에 참석했던 영혼들이

재초청 되는 것이 저희 팀 기도제목 입니다!!

연말이라 바쁘지만 영혼들을 위하여 

더욱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주는 바베큐가 있습니다!! 

태신자들을 초청하는 기회가 되는 

예배가 되면 좋겠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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