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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주 있었던 선샤인 브랜치 모임에는

리턴 7명+ 새가족 어른 7명= 총14명/ 

+ 어린이6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우리 섬기는 일군은 11명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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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Sherrie는 1년 5개월 동안 우리 브랜치에 

매주 참석하는 영혼입니다.

나이는 20살이 넘었지만 지적 능력은 초등학생 

정도입니다.어느때는 감정 조절이 안되어 

어린이 처럼 울 때도 있지만 예수님을 만났고

말씀으로 변화되고 있는 영혼입니다.

그런 Sherrie가 오늘 일찍 와서 2시 전도에 조인 

되었습니다. 제일 처음 다가간 영혼은 얼굴에 

화상을 입은 영혼이었습니다.

그 영혼은 단번에 거절했습니다. 

함께 전도했던 윤아집사가 말하길

자신은 거절당하자 다른 영혼에게 

가야 겠다고 생각했지만 그런 윤아집사의 팔을 

Sherrie가 꽉 잡고 마음이 아프다며 

지금 같이 기도하면 안되냐고 

기도를 제안했다고 합니다.

둘은 길 모퉁이에서 화상 입은 영혼을 위하여 

진심으로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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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Chen은 오늘 5주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토요일 일을 하게 되면서 부터 한동안 못왔지만

늘 모임이 그리웠다고 합니다. 

Chen은 신앙이 있기를 기도하지만

때때로 바쁘기 때문에 하나님을 잊고 산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에 대하여 

더 많이 생각하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셀장인 Lily집사가 묵상책을 주었고 

Chen은 매우 좋아했습니다.

이번주에 2개의 기도응답을 받았다며 

그 소식을 셀장에게 전했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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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거리에서 초청하다 도서관에서 우르르 나오는 

고등학생 4명을 초청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장난처럼 웃으며 들어왔지만,

복음은 진지하게 집중하며 들었습니다.

그 중 Derek은교회에 오래 다녔고 

친구들에게 예수님에 대하여 이야기도 해 보았지만 

듣지 않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 친구가 예배 중에 옆에서 

게임하는 친구를 제지하기도 하고

음란한 농담을 하며 웃는 친구들을 보며 

그만 할 것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고등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한 세나집사는

게임 중독과 음란 동성애 문화가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들어와 있음을 느꼈고

그것을 위하여 구체적으로 기도해야 겠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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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히 실내에서 바베큐를 먹고 

성탄 예배 합창 연습을 하였습니다.

찬양을 연습하며 우리 안에 기쁨이 넘쳤습니다. 

마치고 수고한 일군들 격려하고 기도하고 마쳤습니다.

한주 동안 재초청과 정착 변화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