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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년 처음 있었던 선샤인 브랜치 보고 입니다.

원래는 야외예배를 계획하였으나 무더운 날씨로 급하게 변경 되었습니다.

 

당일 모임에는 리턴7명/ 새가족8명 총 15명의 영혼이 참석하였고

함께 섬긴 일군은 11명이었습니다. 

가만히 숨쉬기도 힘든 39도의 날씨에 영혼들이 모인 것을 보며 

영혼들을 보내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브랜치 예배를 정말 기뻐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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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야외에서 예배를 계획 했었어서 간단한 게임과 바스의 간증으로

브랜치를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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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지난 2016년 송구영신 예배 말씀이었던

나는 무엇을 심었는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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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마치고 2017년 한해동안 나에게 주시는 말씀카드를 뽑으며 

아이처럼 기뻐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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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청된 Rod와 Olivia는 말레이시아 가족입니다.

딱 1년 전에 초청을 받았는데 그때는 오지 못했지만

매주 토요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브랜치 모임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오늘 찾아왔습니다.

그들은 브랜치를 통하여 처음 복음을 듣고 진심으로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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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 목사님 부목사님께서 선샤인 브랜치에 깜짝 방문 하셨습니다.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던 일군들에게도 큰 위로와 기쁨이 되었고

무엇보다 1년전 두분의 방문 때 브랜치에 참석했던 (Sherrie, Ellen, Don,Jessie 할머니)

멤버들이 두분을 기억하고 무척 반가워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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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고 일군들에게 비전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이지만 낙심하지 않고 

인내하며 복음의 씨를 뿌리면 때가 되면 

반드시 열매를 맺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1년 반이 더 기대가 되고 

힘들어도 브랜치에 계속 참석하고 교회의 비전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또한 소외된 자들을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복음으로 그들을 살리고 싶습니다. 

선샤인 브랜치 화이팅!!! 목사님 부목사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