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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8 선샤인에는 

리턴 5명 /새가족 6명 /총 11명의 영혼이 참석했습니다. 

참석 일군은 1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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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자매가 복음반 2과 성령 내주, 인도, 역사에 대해 나누었고, 

영상은 장애인 아들을 둔 아버지의 철인3종경기 영상을 보았습니다. 


Jessie: 지난주 브랜치 모임이 너무 좋아서, 

모임이 끝난 후 길에서 사람들을 초청했다고 합니다.

“나 교회 다니는데, 말씀이 너무 좋다. 너도 꼭 와봐라” 

이렇게 전도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초청장 5장을 받아갔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을 때 메시지를 적었고, 

지난 셀 모임과는 다르게 말씀과 관련된 피드백을 나누었습니다.
말씀 중간중간 다은 자매의 질문에 정확한 답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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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d(에티오피아)

건강과 정신 문제가 있어서 오늘은 잠을 자야 할 것 같고, 

오는 것이 힘들다고 연락이 왔었습니다. 

그런데 한숨도 잘 수가 없었고, 

일어나 샤워를 하고 모임에 기적적으로 참석하였습니다. 

마치 하나님이 자신을 인도해 주는 것 같았다고 합니다. 

오늘 셀모임 나눔은 최근에 우울증과 자살충동을 느낀다고 합니다. 

지난주 의사를 만났는데, 집에서 쉬기를 권면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듣고선 자신도 성령의 인도받고 싶다고 합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자신의 문제도 치유 받고, 

자신의 인생도 인도를 받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 

셀에서 진심으로 기도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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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rrie(호주) 지적능력은 초등학생입니다.

오늘은 말씀을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이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성령으로 우리의 삶이 변화 될 수 있는 부분을 나누며, 

자신은 삶의 문제가 많아 바뀌는 것이 힘들다고 합니다. 

이전에 말씀과 전혀 다른 나눔을 나눈 것과 비교해보면 

말씀에 반응하기 시작한 것이 정말 감사합니다.


Reno(몰타): 그동안 말씀으로 셀모임한적이 없었는데, 

오늘 처음 말씀으로 쉐어링 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성령의 인도 부분에 대해서 나누며,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서 자신이 해야하는 것,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하는것에 대해 생각해 보겠다고 나누었습니다.

<복음제시 피드백>
Terry(호주): 말씀을 들었을 때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현재 교회를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들었던 말씀이지만, 

다시 자신을 깨닫게 하는 말씀이었다고 합니다. 

오늘 복음제시 듣고 영접기도 따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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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z(아프간): 오늘 교회 처음 와보았다고 합니다, 

무슬림 영혼이고 복음제시 듣고 영접하였습니다.

그리고 말씀들은 피드백은, 느낌이 좋다고 합니다. 

오늘 모임이 좋았고, 다음주 다시 나오고 싶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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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의 영향으로 많은 샵들이 문을 닫고 사람들이 다니지 않았습니다. 

원래 참석하던 멤버들도 갑자기 일을 하게 되어 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결석자가 많아서, 한주간 구체적인 기도제목을 쉐어하고, 

영적전쟁 할 것을 나누며 모임 마쳤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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