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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 4일 선샤인 브랜치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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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샤인 모임에는 총 30명이 참석했습니다.

(리턴 11명, 새가족3주차 5명, 장결자 2명, 일군 14명) 

선샤인의 오랜 기도제목은 정착하는 멤버들이 나오는 것인데, 

감사하게도 오늘 리턴멤버들이 평소보다 10명 늘었습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새가족반A 1과 말씀을 듣고 쉐어링하는 시간을 갖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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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gan은 오늘 친구의 차가 고장이 나서 

차 수리를 가자고 하는 친구의 부탁에 많은 고민을 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브랜치에 나올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되고, 

그 복을 놓치기 싫어서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한 후 모임에 나왔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기뻐하였고, 기도할 힘을 얻었다고 합니다. 

수 개월 동안 운전면허증 시험을 치뤘지만 계속 떨어졌습니다. 

이번주에 다시 시험을 보는데 기도해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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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은 그동안 운영하는 가게를 돌볼 사람이 없어서 못 나왔었습니다. 

브랜치에 너무 나오고 싶어 기도했고, 

가게를 맡길 사람을 찾아 3달만에 브랜치에 나왔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배웠던 복음메세지들을 다 잊었을까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옌은 오늘 말씀을 들으니 예전에 들었던 메세지들이 다시 생각났고,

정확히 기도를 해야함을 깨달았다고 나누었습니다. 


그러면서 오랫동안 남편의 변화를 위해 기도했는데, 

남편이 얼마전부터 하나님을 찾기 시작했다는 기도응답을 나누었습니다. 

남편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응답을 받기 시작했고, 

하나님 살아계심을 체험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편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더 기도 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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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elio는 새가족 2주차 영혼입니다. 

어렸을 때 복음을 들었었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라면서 사람들과의 관계 문제가 있었고, 

자연스럽게 교회도 나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시간을 하나님을 떠나 살다보니 

삶에 많은 어려움이 왔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선 자신이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함을 느꼈고, 

무엇이 진실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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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uc은 오늘 브랜치 시작 1시간 전에 도착했습니다. 

지니 자매와 함께 전도를 나가게 되었는데, 

감사하게도 지니가 길에서 복음을 전해 영접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베트남 분들을 초청하는 것을 보고,

자기도 베트남 영혼을 살리고 싶다는 고백을 했습니다. 

 

어떻게 영혼을 살리는지 배우고 싶다고 물어보았고 

계속해서 말씀으로 훈련되고 기도하면 영혼을 살릴 수 있다고 알려주니

자신도 계속 훈련 받고 영혼살리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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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는 3주 전부터 브랜치에 참석하는 영혼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선 구원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였다고 나누었습니다. 

이전에는 우리가 죄짓지 않고, 열심히 살면 

하나님께 복을 받는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을 받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깨달아 졌다고 합니다. 

아직 고등학생인데 영적인 피드백이 정확한 것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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