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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 11일에 있었던 선샤인 브랜치 보고 드립니다.

총 30명 참석했습니다. 
(리턴 11명 새가족 4 총 15명과 + 일꾼 15명 총 30명이 브랜치에 참석하였습니다) 
지난주 새가족이 없어서 영혼 살리고 싶은 간절함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일군들과도 이 부분을 쉐어링히고 기도했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는 멤버들이 브랜치를 좋아해서 정시보다 10분전에 브랜치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지각하는 멤버가 한사람도 없었고, 충분한 교제를 한 후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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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김다은자매가 새가족a-2과 말씀을 전했습니다. 

감사한것은 모든 멤버들이 셀모임에서 말씀으로 쉐어링을 한 것입니다. 

말씀을 기억 못하던 Nhu도 오늘은 자신에게 영적, 정신문제가 있는것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오랫동안 없었던 키즈클럽이 열렸습니다. 

그동안 어린이가 오지 않아서 키즈클럽 준비를 잘 못했는데 오늘 더 준비하지 못함을 회개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키즈클럽을 위해 기도하고 준비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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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gan 

계속 기도해서 성령충만 받고 싶다고 나눴습니다. 

자신에게 정신과 육신문제가 있었다고 나누며, 예수님 몰랐을 때 늘 먹고 사는것 걱정 뿐이라고 하였습니다. 

지금은 그런 문제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주보에 교회 주소와 예배 시간을 보며 스프링베일 교회에 오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동안 몇번의 운전면허 낙방하여 낙심하였는데 어제 합격하여 셀에서 함께 축하해 주었습니다.


Conelio 새가족 3주차 영혼으로 호산나 본교회에도 스스로 나오고 있습니다. 
정신문제가 있다고 오픈하였습니다. 

기도해서 응답을 받자고 하였는데 생각이 멈춰지지 않는다고 하며 계속 걱정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 문제가 기도제목 이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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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호주)

이전에 카톨릭 교회를 다녀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구원을 선행으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하였습니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고 이전에 마약을 했다고 나눴습니다. 

모임 마치고 천천히 복음을 전하니 들어본고 같다며 진심으로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교회 오고 싶고 하나님과 관계회복을 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Jessie(호주 할머니)
사탄이 있다는 것을 믿고 실제적으로 역사하는것을 알아, 기도 하였습니다. 

말씀 중에 자녀 문제가 있다는것 깨달았고 자신의 자녀들에게 있는 문제가 자신으로 부터 온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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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Jeanne 가 일찍온 고등학생 영혼 3명과 현장을 갖었습니다.
복음을 정리& 무엇을 배웠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제스가 자신에게 너무 많은 죄가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하였고 삶을 바꾸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말씀으로 영혼 자신도 살고, 가족도 살리고, 제자되는 영혼들이 계속해서 나오도록 더 기도하고 

선샤인 브랜치를 끌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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