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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 25일 선샤인브랜치 보고드립니다!

선샤인 브랜치에는 총 29명이 모였습니다.

 

(리턴 11명, 새가족 3명, 일군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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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은 다은자매가 새가족B 1과 "영원한 후회"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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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순간부터 영적전쟁이 치열했습니다. 

평소 잘 나오던 멤버들이 일을 가게되고, 연락이 잘되던 멤버들도 전화가 꺼져 있었습니다.

멤버들을 위한 영적전쟁이 더 필요함을 느꼈고 일군들과 영혼들의 이름을 불러가며 진심으로 기도했습니다.

기도 전, 컨펌된 멤버가 4명도 되지 않았는데, 기도 후 영혼들에게 답장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각하지 않고 모임에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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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ne 자매가 인도하는 고등부셀에 Jasmine과 Vy는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당일 시티에서 하는 한국문화 축제에 참석하는 수업이 있어서 브랜치에 오기 힘들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문화축제에 가는 대신 말씀을 듣기 위하여 브랜치에 참석하였습니다. 

 

그리고 Vy는 한번도 복음을 전하지 않아 한 사람도 하나님께로 인도하지 못한 나사로처럼, 

후회하는 인생을 살고싶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자신도 누군가를 예수님을 믿게 하는데 쓰임받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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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gan은 오늘 자신이 참석하는 스리랑카 교회에서 BBQ를 간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하지만 자신은 우리 모임에 참석하고 싶다며 올 수 있도록 기도부탁을 했습니다. 

Bas형제가 바로 기도제목을 공유해 주었고, 선샤인 일군들과 함께 기도했습니다. 

예배가 시작하기 전, Kugan이 모임에 도착했습니다. 

BBQ 모임에 빠질 수 없어서 아침 일찍 열심히 요리를 도와주고, 

모임 중간에 양해를 구하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정말 말씀이 듣고 싶었다고 하였습니다. 

Kugan은 엄마와 여동생, 그리고 힌두를 믿는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두려웠는데,

나사로의 후회를 들으니 자신도 그런 후회를 하게 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복음을 잘 정리해서 가족과 친구들에게 빨리 예수님을 전하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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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l

미얀마에서 온 Joel은 고등학생으로 항상 선샤인 도서관 주변에 모이는 불량 청소년들의 무리 중 한명입니다. 

작년 우리 모임에 한번 참석 했었는데, 오랫동안 연락이 안되었다 오늘 다시 초청되었습니다. 

그런데 Joel을 만나러 도서관에 가자, 

그의 친구들이 인사하는 것을 불쾌해하며 Joel을 다른 곳으로 데려가려 했습니다. 

그런데 Joel이 친구들에게 자기는 이미 우리와 약속을 했고, 우리 모임에 가겠다며 브랜치에 참석했습니다. 

 

말씀중, 나사로가 복음을 전하지 않을 것을 나누며, 

자신도 교회를 다니지만 친구들을 교회다니게 도와주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나사로와 같은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 자신도 복음전하는 준비를 해보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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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8인 Trang, Jess, Vy, Jasmine은 5주전 선샤인 브랜치를 통해 처음 예수님을 믿었음에도,

현재 자신들끼리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이것이 저희에게 큰 도전과 은혜가 되었습니다. 

 

 

영혼들이 자신들의 상황을 뿌리치고 브랜치 모임을 사모하여 나오는 것이 너무 귀하고, 

이들이 말씀을 기억하고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있는 모습들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선샤인의 멤버들이 복음으로 무장되고, 은혜로 잘 자라가도록 더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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