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English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안녕하세요~ 4월 1일 선샤인 브랜치 보고드립니다.

총 33명 - 리턴 12명, 새가족 6명, 일군15명 이 모였습니다. 

더욱이 오늘은 졸업식 피스트로 준비하였는데 

모일때 마다 기도하고, 전화로 케어하던 장결자들이 돌아왔습니다. 

 

R1024x0-58.jpeg

 

오늘은 새가족 A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총 9명의 졸업자가 있었습니다. 

Phuc, Jess,Jasmine, Trang, Sherrie, Vy, Nhu, Kigan, Conelio

 

R1024x0-59.jpeg

 

 

졸업식 피스트로 위선의 가면 드라마를 준비하였습니다. 

 

R1024x0-60.jpeg

 

Vanessa는 남편과 3명의 자녀들을 데리고 돌아왔습니다. 

요새 가슴아픈 이들일 많았는데, 드라마와 메세지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자신을 만지시는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Vanessa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듣기만 해도 마음이 터치된다고 하며, 

마음이 다시 변화되는 것 같아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또 기도해 주는 시간에 서로 잡은 손을 통해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고마워 하였습니다. 

 

 

R1024x0-61.jpeg

 

Seid 는 우울증과 자살 충동을 심각하게 느껴서 지난 2달 동안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었습니다. 

지난주에 퇴원을 했고, 어제 저녁까지만 해도 자살충동을 느껴서 정말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오늘 예배에 나와서는 마음이 너무 편안함을 느꼈고, 

자신에게서 무엇인가가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사단이 자신의 건강을 도둑질 한것을 깨달았고,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하던 기도 시간들이 그리웠다고 하였습니다.

돌아가는 길에 자신이 몇 달만에 정상적인 생각과 마음을 갖은 하루였다며 감사해 했습니다. 

 

 

R1024x0-62.jpeg

 

중국부의 Yan은 오늘 드라마가 마음에 와닿았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옆 가게 사람들과 관계문제가 있는데 손님들이 그 가게 이야기를 할때

아무렇지도 않은 척 했지만, 너무 싫고 미웠다고 솔직히 나누어주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아직도 나는 마스크를 쓰고있지만,

예수님께 가져가서 치유를 받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 

 

 

 

R1024x0-63.jpeg

 

 

 

Trang

원래는 영적이 피드백이 잘 없던 Trang은 오늘 드라마를 이야기 하였습니다. 

자신은 광대 마스크를 쓰고 있다며 친구들과는 행복하지만 본인 안에는 슬픈 마음이 있다고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다시오 실 예수님으로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며 힘을 얻었습니다. 

 

 

영혼을 위한 기도는 하나도 땅에 떨어 지지 않는 것을 다시 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선샤인 브랜치팀이 되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No. Subject Author Date Views
18 자신은 죄를 짓지 않았는데 왜 자신이 죄인인지 물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10.06 23
17 교회 정착을 한 Rogalia는 그리스도의 참된 의미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file Hosanna 2017.10.06 17
16 Pelie는 그동안 왜 우울증을 앓고 많이 힘들었는지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w file Hosanna 2017.10.06 18
15 [2017.08.01] Ai는 지금도 아이를 다시 데려오려 싸우고 있다고 합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6
14 [2017.05.28] Seid는 사단의 손에서 인간을 구원하신 그 예수님이 내 인생에서도 구원자이시라고 고백하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14 17
13 [2017.05.21] Jessie 할머니는 지는 50년 동안 담배피고 육체를 위해 산 시간들을 회개한다고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7 15
» [2017.04.26] Seid는 몇 달만에 정상적인생각과 마음을 갖은 하루였다고 하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7 17
11 [2017.04.03] 힌두를 믿는 친구들에게 빨리 예수님을 전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7 16
10 [2017.03.15] 참석자들이 브랜치 예배를 좋아해서 정시보다 10분 전에 도착합니다. file Hosanna 2017.09.07 18
9 [2017.03.11] Yen은 3달만에 브랜치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기도 응답을 나누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39
8 [2017.02.04] Jessie 할머니는 “나 교회 다니는데, 말씀이 너무 좋다. 너도 꼭 와봐라” 이렇게 전도를 했다고 합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6
7 [2017.01.11] 한해 나에게 주시는 말씀카드를 뽑으며 아이처럼 기뻐하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6
6 [2016.12.20] 나이는 20살이 넘었지만 지적 능력은 초등학생인 Sherrie가 전도 중에 함께 기도하자고 하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7
5 [2016.12.12] Jessie 할머니는 자신의 아들이 부자처럼 영원한 후회를 하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정말 걱정 스럽다고 하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6
4 [2016.12.04] 브랜치 바로 옆 도서관에서 시간을 때우는.. 게임에 중독된 부모와 아이들을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6 16
3 [2016.11.12] Mohammed는 이란에서 무슬림들의 핍박을 받았었다고 하였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5 14
2 [2016.11.02] 오늘은 '전도데이로' 전 일군 멤버들이 거리로 나갔습니다. file Hosanna 2017.09.05 14
1 [2016.03.12] 브렌치에서 매일 졸던 양이 다른 양을 몰고 와서... (2016년 2월 28일 브랜치 모임 간증-Oscar) Hosanna 2017.09.05 14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