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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월 19일 선샤인 브랜치 보고드립니다!

선샤인 브랜치에는 리턴 12명, 새가족 4명, 일군 13명이 모였습니다. 

 

웰컴~ 동준형제의 사회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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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복음반 4과 기도하기전 알아야할 것!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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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할머니는 브랜치에서 찬양시간이 생기길 계속 기도했는데 이번주에 생겨서 너무 좋고, 

자신의 기도응답이라고 기뻐했습니다. 

말씀에 하나님이 나를 자녀삼으신 이유 두번째, 영광받으시려고를 들으면서

자신이 50년 동안 담배피고, 육체를 위해 한 시간들을 회개한다고 눈물을 글썽이시며 나누었습니다.

지금 담배를 끊기는 힘들지만 말씀대로 기도해 보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지난주에 서로 나눈 기도제목들을 다 기억하시고 있었고, 

자원하여 Sherrie와 윤아 집사를 위해 기도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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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주동안 한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신 선샤인 브랜치의 엉클과 안티!

브랜치 모임을 정말 좋아하시고 매번 늦지 않고 출석하고 있습니다. 

평소 기도제목이 없으셨던 두분이,

지난주 밥을 잘 먹지 않는 손녀를 위해 기도하고 싶다고 하셨는데 

기도했던 지난주,손녀가 밥을 정말 잘 먹었다고 기도가 응답되어 기뻤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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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 부의 Trang은 지난 3-4주 같은 기도제목이었는데.. 응답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통해 No라는 응답을 주신것을 깨달았다고 나누었습니다. 

기도응답에 언제나 Yes만 기대했는데 하나님의 응답에는 No도 있다는 것이 와닿는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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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c은 베트남 방문후 오늘 다시 초청되어 브랜치에 참석 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지난번 말씀들을 기억하고 있었고, 

오늘은 자신의 삶에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 수 있는지 고민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직장에서도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고 싶다고 나누었고, 

생활의 모든 순간 내가 잘했다 라기 보다 

하나님께서 도왔다 라고 함으로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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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관심이 많다는 Napis는 오늘온 새가족중 한명입니다.

많은 관심때문에 여러 종교의 모임에도 참여해봤다고 합니다. 

오늘도 더 많이 알고 싶어서 브랜치에 오게 되었고 

다음주에도 더 알고 싶어서 오고싶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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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인 Ben은 말씀을 적으면서 듣는등 오늘 말씀이 가장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말씀이 좋아 다음주에는 친구도 초청하여 같이 오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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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한 기도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선샤인 브랜치에서 영혼들이 변화되고 말씀에 반응하는 것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사랑하시는 영혼들인지.. 그리고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Nhu 아저씨의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자녀 삼으셨다' 라는 나눔이 

여기 Sunshine 땅의 모든 영혼들에게 전달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기도로 서포트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 기쁜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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