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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샤인팀 입니다.
오늘 (2017.07.29)  모임에는 리턴 15명 / 새가족6명 / 일군 13명 총 34명이 참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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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가 선샤인 2주년 이었습니다.
다음주 4과 마치면 졸업 파티가 있는데 그때 2주년 기념 준비해서 하려고 합니다. 

졸업할 때 졸업자들에게 꼭 초코파이도 준비해서 주려고 합니다. ^^ 

감사한 것은 지난주와 지지난주에 초청된 영혼들이 꾸준히 오고 있고 좋아 합니다.
오늘 로자리아는 지난주 초청했던 John을 케어 하고 

영혼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있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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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i (베트남)New/ Ben 친구
오늘 말씀이 좋았다. 구원의 확신이 좋았다. 

예수님이 죄를 위해 죽으신것도 알고 예수님도 믿지만 

그냥 아는 것뿐이라고 나누며 

정말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살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 

메시가 다섯가지 포인트 다 기억 하였고 말씀이 좋아 다시 오고싶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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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호주) 정착멤버
오늘 말씀듣고 사죄의 확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나누었습니다. 

이전에 말씀듣고 담배피고 육체위해 산 삶을 회개했는데도 

계속 담배피고 이전의 삶속에서 사는 것이 

하나님께 죄송하고 정죄감이 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듣고 사죄의 확신이 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예수의 피를 붙들고 계속 회개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나오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건강도 전보다 좋아졌고 표정도 훨씬 밝아지고 새로온 분들을 환영하고 케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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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베트남) 4주차 멤버
아이와 떨어져 살고 전남편의 폭력과 학대로 많은 고생을 하셨다고 합니다. 

지금도 아이를 다시 데려오려 싸우고 있다고 합니다. 

우울증이 심하고 불안장애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중에 인도의 확신을 붙들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

지금 자신에게 큰 문제가 있는데 

하나님의 지혜와 인도하심이 필요하다고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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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때 집중을 잘하고 움직이는 사람 한명 없지만 기도가 더욱 필요함을 느낍니다. 

선샤인에 가서 순서만 진행하지 않고 

실제적인 영적전쟁을 하여 변화가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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