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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샤인 모임에는 리턴 8명/ 새가족5명/ 일군13명 총 26명 참석 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은 원죄의 심각성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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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im(한국) : 브랜치 4주 정착자이고 교회도 연결 되어 예배도 참석 하였습니다. 

예수님 믿기 전에는 교회에서 우리에게 죄가 있다고 할때마다 이해가 안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나는 죄를 짓지 않았는데 왜 나보고 죄인이라고 하는지 몰랐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 우리가 원죄가 있다는 것을 배웠다고 하였습니다.

Jessie(호주 할머니): 셀모임 시작하고 좋은소식을 먼저 나누셨습니다. 

지난주 일주일동안 부정적인생각, 자살 충동이 전혀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계속 기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담배를 끊지못해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 같으나 

집에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성경 읽고 크리스챤 라디오 듣고 

기도해서 가까워지기를 원한다고 기도제목 내셨습니다. 

오늘 말씀중에서 사단이 활동하고 공격하고 있다는 부분이 기억나고 

더 열심히 기도하고 더 열심히 하나님을 만나기를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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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중국) : 예전에 글렌웨이블리 교회에 온 적있는데 

멀어서 못와 선샤인브랜치에 참여하였습니다. 

오늘 복음을 다시 들었고 진실하게 영접하였습니다. 

요즘 영주권 받기위해 영어시험 공부중인데 셀에서 기도해 주었습니다. 

셀모임 하면서 표정변화가 있었고 다음주에 친구와 함께 오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Jhon(New)엘살바도르
아내와 이혼하고 외롭고 문제를 많이 가지고 있는 영혼입니다. 

십자가 목걸이도 하고 있고 카톨릭 교회도 다녀봤다고 했지만 

아직 영접하지 않았고 하나님은 믿지만 영접은 아직 준비가 안됐다고 말하였습니다.

Rosaria: 자신이 원죄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는데 

지금은 예수님을 믿어서 감사하다고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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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gan: 두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 

하나님을 믿지 않고 종교생활 하는 사람들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나누었습니다.

Peli: 오늘 말씀을 듣고 정말 성령으로 세례를 받고 거듭나야 하는 것을 배웠다고 합니다. 

항상 브랜치에 올때마다 말씀을 들을 수 있어 너무 좋다고 합니다. 

자신도 성령으로 세례받고 거듭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일군들이 소수지만 정말 가족관계가 되고 

멤버들도 살갑게 챙기는 변화가 브랜치 안에 있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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