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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역

프레스톤브랜치 [프레스톤 브랜치] 주일예배 참석한 프레스톤 브랜치 멤버들! newfile 2017-12-11 20:00 Hosanna
커피전도 [2017.11.03]오늘 말씀에서 나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 라는 것이 와닿았습니다. 2017-11-05 23:01 Hosanna
커피전도 [2017.10.27] Scott는 원래 말이 많은 영혼인데 오늘 따라 대화가 잘 되어 복음 듣겠냐 물으니 얌전히 잘 들었습니다. 2017-11-05 22:40 Hosanna
커피전도 [2017.10.20]어렸을적 교회에 가봤고 어린이 찬양을 했던 것들이 기억난다고 했지만 지금은 더이상 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2017-11-05 22:33 Hosanna
커피전도 [2017.10.13] 복음을 전했으나 선행으로 구원받을 수 없다고 이야기하니 말이안된다며 더이상 듣지않았습니다. 2017-11-05 22:28 Hosanna
커피전도 [2017.10.06] 18살인데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크리스천은 어떻게 하는지 물어 본 영혼을 만났습니다. 2017-11-05 22:18 Hosanna
커피전도 [2017.09.29] 길거리에서 노숙 할 때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는 것들을 볼 때는 믿음을 잃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2017-11-05 22:09 Hosanna
커피전도 [2017.09.22] 진심으로 영접한 후 이것이 나의 삶을 좀 연장시킨것 같다고 했습니다. 2017-11-05 01:00 Hosanna
커피전도 [2017.09.08] Paul 과 Cheryl에게 Jerrad 부부의 간증을 이야기했는데 정말 놀라워 했습니다. 2017-10-19 23:45 Hosanna
커피전도 [2017.09.02] 우릴 만난것도 하나님이 하신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2017-10-19 23:33 Hosanna
커피전도 [2017.08.25] 노숙 생활을 한 지 6개월 밖에 되지 않은 여전히 꿈이 있는 18살 청소년이었습니다. file 2017-10-18 23:24 Hosanna
캠퍼스브랜치 [Monash University Branch Gathering] 2017.10.02 브랜치를 가정교회처럼 Make Branch Like House Church 2017-10-11 15:11 Hosanna
캠퍼스브랜치 [2017.08.06] Monash University Branch Gathering _ 전에는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는데, 오늘 했습니다. file 2017-10-06 11:33 Hosanna
서울호산나교회 [2017.09.15] (돈의동 쪽방촌) 이분은 저를 보고 눈물을 흘리시며 나를 제발 왕십리로 이사하게 도와달라고 부탁했습니다. 2017-10-06 11:29 Hosanna
서울호산나교회 [2017.07.27] (쪽방촌 사역보고) 쪽방촌 주민들 사이에서 서울호산나교회 청년들의 좋은 소식이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file 2017-10-06 11:28 Hosanna
서울호산나교회 [2017.07.14] (쪽방촌 사역보고) 교회를 다닌지 20년만에 처음으로 기도응답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2017-10-06 11:26 Hosanna
서울호산나교회 [2017.07.14] (쪽방촌 사역보고) 쪽방촌 영혼의 찬양소리가 교회안에 울려퍼졌습니다. 하나님이 그토록 기다리시던 찬양소리 였습니다. 2017-10-06 11:25 Hosanna
서울호산나교회 [2017.07.03] (서울역 금요심야 커피전도) 고기잡이 배에서 6년있었고 섬에 갇혀 있었는데... file 2017-10-06 11:24 Hosanna
서울호산나교회 [2017.06.28] (쪽방촌 사역보고) 상상할 수 없는 고통과 문제 가운데 살아가시는 분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이다솜 자매) 2017-10-06 11:22 Hosanna
서울호산나교회 [2017.06.16] (쪽방촌 사역) 게이바의 경우, 겉으로 드러내지는 못하고 무지개 표시, 곰돌이 표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다솜 보고) file 2017-10-06 11:21 Hosanna